최근 근황. 일상。

1. 레포트용사타카

레포트 1개 나옴 -> 2개째 나옴 -> 1개째 제출일 -> 3개째 나옴 ->
2개째 제출일  -> 2개째의 다음과제 나옴 -> 1개째의 다음과제 나옴 (이 3가지가 하루에 동시에)
-> 4개째 나옴 -> 다음과제 2개 제출일 -> 3개째 제출일 -> ..... 

....?
쉴 날이 없네?
아니 기말때문에 복습좀 하려고 했더니 약간 자기시간 가지고 레포트 조금 체크하니까 잘시간임
.... 이런 젠장

기말고사 D-15. 이러고 살고있습니다. 



2. 토익질.

은 안하고있음. 예정. 제 실력은 바닥을 치고있지만 독학으로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흔히 토익은 반년 빡세게 하고 빠지는거라고 하는데, 돈 많은 사람이나 반년 파워하게 쏟지요.
저같은 사람(사정상 부모님에게 손을 못벌린다는 뜻에서 가난.)은 이럴수 밖에 없어요.

방학 때 열심히 해야죠. 알바요? 알바하면서 공부 안할꺼라는건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저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의지의 문제죠 ^^



3. 코딩질.

명색이 컴공인데 프로그램 한두개쯤은 본인이 쨔야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개발맨합니다. 먼저 손대볼 언어는 Web & Android apps.
둘다 여름에 배웠던 언어지만, 제대로 보강할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겨울에 보강하면서
한두개 결과물을 내볼까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마작 초보자 가이드 어플같은거 만들려고 했더니
이미 선빵쳐져있네요. 후발주자로 달려볼까..



4. 근황.

그러니까 레포트에 파묻혀 살고있습니다.
트위터를 요즘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대선판이 돌아가는걸 주시하고 있습니다. 안옹 밀고 있었는데 망했어요.


그리고 지금 이걸 쓰는 이유는 레포트에서 도망치기 위함입니다.
..제길.. 




덧, 아. 트친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주에 일본에 갔다오기도 했습니다.
아이마스 덕질하고 돌아옴 (..)
가난한놈이 더욱더 가난해짐.. 

덧글

  • 콜드 2012/11/26 05:54 #

    결론: 살려줘~~~~
  • 타카 2012/11/27 14:26 #

    살려주세요 ㅠㅠ
  • DeathKira 2012/11/26 08:44 #

    괜차나.
    2,3주 바짝하면 방학이다....
  • 타카 2012/11/27 14:27 #

    그래.. 바짝해야지..
  • 2012/11/26 15: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1/27 14: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그린느 2012/11/26 12:16 #

    레포트 힘내세요 용사님...
  • 타카 2012/11/27 14:28 #

    큿....
  • HermeS 2012/11/26 14:57 #

    으으 난 매주 시험...아직도 중간고사라지ㅠㅠ
  • 타카 2012/11/27 14:28 #

    횽도 고생하시네여.. 아직 중간고사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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